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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시선으로 Anoth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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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57

일본 순사 옷 대여한 대한제국 역사 투어, 친일의 시대인가? 경악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게 정말 실제 벌어진 일인지 그게 의아함으로 다가올 정도입니다. 중국과 대만에서 일본풍 거리를 조성하고 그곳을 관광지로 개발한 일들도 존재했습니다. 실제 중국에서 대규모 일본 도시를 조성해 중국 내에서도 논란이 되었죠. 역사적으로 일본 침약으로 수많은 이들이 사망했던 중국에서 기모노를 입고 일본군이 되어 중국인을 학살한 장면을 재현하는 정신없는 중국인들 모습에 기가 찰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만 역시 크게 다르지 않죠. 일본 지배를 받았으면서도 일본을 최고라 생각하는 대만의 습성과 사고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일본의 압제에 대해 여전히 쓴소리를 내며, 역사 바로잡기에 나서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났으니 과거는 과거로.. 2022. 9. 25.
홍수 피해 아이유 유재석 등 연예인의 기부행렬과 망언하는 여당의원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많은 이들이 사망했습니다. 구조적 문제로 인한 피해는 결국 가장 가난한 이에게 지독한 피해만 입히고 맙니다. 이번 호우로 목숨을 잃은 이들의 대다수가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 방치되었던 도시 빈민들이었다는 점에서 씁쓸합니다. 무기력한 정부의 헛발질은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 뿐이죠. 이런 상황에 위기의 시민을 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이들은 일반 시민들이었습니다. 막힌 도로를 뚫고, 지하에 갇힌 위기에 시민을 구한 이들 모두 시민들이었다는 점은 위대하면서도 씁쓸합니다. 반지하에서 사망자가 나오니, 반지하를 없애겠다는 대안은 대안이 아닙니다. 그들이 왜 반지하로 갈 수밖에 없는지 알지 못하면 답은 나오지 않으니 말이죠. 돈이 없어 반지하까지 밀려난 이들에게 그곳은 떠날 수 없는 공간.. 2022. 8. 12.
야생 동물 재미로 죽이던 헌터의 죽음이 주는 의미 야생 동물 사냥은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숲을 침해하며, 삶의 터전을 빼앗긴 야생 동물이 먹을 것이 부족해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오는 경우, 피해가 커지면서 어쩔 수 없이 포획하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를 어기고 동물들을 죽이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여러 방송에서 자주 등장하듯, 작은 동물들을 죽이기 시작한 이들은 결국 사람의 목숨까지 빼앗게 된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수많은 연쇄살인마들의 과거가 그래 왔고, 실제 그런 죽음이 익숙해지면 인간마저 죽일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도심의 고양이들을 괴롭히는 이들은 오랜 역사까지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끔찍한 짓을 벌여도 그동안 이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하지 않았던 사법부는 이제 달라졌습.. 2022. 7. 10.
스스로 진상 인증한 손님의 고깃집 잔치국수 서비스 사건 한심하다 황당하고 한심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자신이 한 행동이 진상짓임을 알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당연하게 권리를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당당하게 자신이 한 진상짓을 이야기하는 모습은 무슨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는 듯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극소수에 그쳤던 이런 사람들이 이제는 하나의 무리처럼 커지고 있다는 점이 두렵게 다가옵니다. 뭐가 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사회에 적신호가 될 수밖에 없죠. 13일 보배드림에 이상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거 지금 제가 진상짓 한 건가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었습니다. 제목의 의미는 자신의 진상짓을 하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진상을 부린 것처럼 보였다는 것일 겁.. 2022.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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