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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시선으로 Anoth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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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724

인터넷 방송 진행자 함께 동거한 시청자 살해, 인면수심 사건 선고 정당했나? 인터넷 방송 진행자가 시청자를 살해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물론 일면식도 없는 진행자와 시청자 사이에서 갑자기 사건이 벌어진 것은 아니죠. 처음에는 진행자와 시청자로 만났지만, 가출한 피해자는 시청자에서 동거인이 되었습니다. 이 선택은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씁쓸합니다. 가출 청소년의 팸 문화가 여전히 고질적인 문제로 다가온 사건이라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피해자가 21살이라는 점에서 청소년도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더 사각지역에 놓인 청년 세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피해자 A씨(21)가 지난 1월 부모로부터 떨어져 가출하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가출 후 그가 찾은 거처는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며 알게 된 한모씨(26)의 거주지였다고 합니다. 이곳을 찾은 것.. 2022. 12. 7.
30대 유튜버 여친 살해 후 심신미약 주장, 분노할 수밖에 없다 직업이 무엇이든 그건 이번 사건과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유튜버는 너무 많으니 말이죠. 그런 점에서 살인한 자의 직업이 유튜버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들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유명 유튜버로 이름이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 정도라면 모를까 해당 살인자에 대한 정보도 거의 존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 자체도 경악할 일이지만 이후 드러난 범죄자의 행태가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잔인하게 여자 친구를 살해하고 자신의 죄를 낮추기 위해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자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25분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의 한 주택에서 30대 여성 B씨의 가슴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 2022. 12. 6.
청담동 초등생 음주운전 참변, 제발 강력한 처벌을 하라 하교하던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학교 앞 건널목을 건너다 낮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한 30대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이나 다름없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여전히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그만큼 법이 무르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2일에 벌어졌습니다. 대낮에 술에 취해 운전하던 자가 초등학생을 치고 도주한 사건이었죠. 물론 경찰은 40여 m를 도주했다 돌아온 범인을 체포해 도주 혐의는 없다고 하지만, 이는 분명한 뺑소니 사건입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9세 초등학생을 차로 쳐 숨지게 한 30대 남성은 초등학교 인근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낮에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귀가하다 자택 40여 m 앞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학생.. 2022. 12. 4.
수원 발바리 출소 뒤 대학가 원룸 주거? 주민 분노 당연하다 수원 발바리라 불린 연쇄 성범죄자가 15년 징역형 후 대학가 원룸에서 주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 대상인 20대 여성이 집단으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곳에 악랄한 성범죄자가 거주한다는 것 자체가 분노할 일입니다. 범죄 대상으로 삼은 20대 밀집 주거지역에 성범죄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정상일까요? 이런 식의 행정 처리가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불신과 분노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왜 이런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에 대한 관리가 엉망인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수원 발바리'로 불린 연쇄성폭행범 박병화가 경기 화성시 원룸에 거주지를 잡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곳은 대학가 원룸촌으로 여대생들도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죠. 이런 곳에 강력.. 2022.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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