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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시선으로 Anoth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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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영화/Film Review 영화 리뷰95

107. 왕의 남자 King And The Clown 그대 왕의 남자가 되고 싶은가? 왕이 되고 싶은가? 아니면.... 연극에서의 대성공..그 이후 영화로서 엽기적인 대성공.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았을까? 일단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깬 영화들을 극장에서 본 적이 없다. 일단 반감이 있었고 그렇게 보고 싶은 영화들이 아니었었다. 여론에 밀려 주변의 사람들에 밀려 영화를 보는 짓은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역대 관객동원 기록을 새롭게 쓴 영화. 1200만명이 넘는 관객동원. 정부에 의해 스크린쿼터 축소의 빌미를 주기도 했던 영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은 이영화를 봤을까? 그리고 그렇게 봐야만 했을까? 우리나라 인구중 1/4이 이 영화를 본 셈이니 이는 엽기적일 수밖에는 없다. 잘 아시듯이 이 영화는 광대와 왕. 그리고 그들이 느끼는 동성애를 다룬 영화이다. .. 2008. 3. 2.
106. 인사이드맨Inside Man 인종의 갈등...전범국인 미국의 전범에 대한 단죄 전설처럼 이야기되고 있는 스파이크 리의 오랫만의 작품. 정말 스파이크 리의 작품을 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다.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마지막으로 본게 클로커스이니 너무 오랫만의 조우가 되는 셈인가? 영화는 달튼(클라이브 오언-하이어 시리즈, 고스트 파크, 본 아이덴티티, 클로저, 킹 아더, 씬시티)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누구이고 여기가 어디인지 그리고 중요한거 지금부터라는 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영화. 그들은 은행을 털기 위해 은행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계획된 방식으로 은행을 접수한다. 순찰중이던 경찰에 의해 은행이 접수된 것을 알려지게 되고 곧 경찰 전문가들이 은행앞에 포진하게 된다. 현장 전문가 키스(덴젤 워싱턴-모베터 블루스, 말콤 X, 헛소동, 필라델피아, 크림슨 타이드.. 2008. 3. 2.
105.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헐리우드 방식의 진부한 소설극장 원작 소설과 영화제작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던 바로 그 영화. 이 영화는 영화로 보기보다는 대립으로 시작되었다. 그전에도 이런류의 분쟁이나 문제재기는 있어왔었던 것이 사실이었고, 당연히 국내의 교회단체에서는 상영금지요청까지 있었다. 그러나 그것 역시 하나의 흥행요소로서 활용되며 계획대로 상영이 되었고 원했던 것처럼 엄청난 흥행을 이뤄냈다. 워낙 원작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었다 보니 영화가 과연 어떻게 표현되어질까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했었다. 그리고 주연은 누가 혹은 감독은 누가 맡을까가 영화 제작전부터 초미의 관심사가 되기도 했다. 소설을 빼고 영화이야기나 해보자. 톰 행크스라는 가장 안정적인 흥행코드와 론 하워드(슾플래쉬, 코쿤, 검호, 분노의 역류, 파 앤드 어웨이, 아폴로1.. 2008. 3. 2.
104. 라스트 데이즈Last Days 마지막날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영화를 빌려 구도의 길을 가는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한것은 아닐까? 이제 더 이상 구스 반 산트를 평가하거나 논거할 수있는 인물이 몇이나 될까? 그의 영화를 보고 그의 영화적 상상력이나 표현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그에게 말걸기를 할 수있을까? 분명한건 데뷔 당시부터 집중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천재에 가까웠던 그 감독. 영화사상 가장 기억되어질 장면이 담겨진 를 통해 영화계에서 집중 포화를 당하며 감독으로서 사망 선고까지도 받기도 했던 그. 그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를 자기색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히치콕식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는 자신만의 영화적 표현력을 사지절단 당한채 오랜시간 힘들어 했었을 것이다. 그를 기억하는건 라는 전설적인 작품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금이야 쉽게 볼 수있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90년대 한.. 2008.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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