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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7. 13:07

유승준 강경화 장관에 인권침해 호소? 스티브 유는 대한민국이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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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유가 국내에서 돈벌이를 하지 못해 안달이다. 외국인 비자로 충분히 입국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스티브 유는 자신이 유승준이라고 주장하며 돈벌이가 가능한 비자를 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 정도면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브 유는 자신이 불법은 저지르지 않았다고 강변하고 있다.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국가를 기만하기는 했지만, 자신이 불법을 저지른 것도 없이 군대 가기 싫어 미국인이 된 것을 왜 뭐라 하느냐는 것이다. 이 정도면 미친 것이 분명해 보인다.

"부디 저의 무기한 입국금지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주시고, 이제는 저의 입국을 허락해주시기 바란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으면 영주권마저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되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다. 제가 과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선택은 이민자들로서는 지극히 흔하고 당연한 선택이었고,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저는 이미 잊혀져도 한참 잊혀진, 아이 넷을 둔 중년 아저씨에 불과하다. 정치범도 테러리스트도 범죄자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악영향을 끼칠 인물은 더더욱 아니다"

 

스티브 유는 자신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을 탄압하는 대한민국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자신에게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 정도면 스티브 유의 정신상태가 얼마나 엉망인지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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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언제든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는 자가 이제는 자기 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에 인권유린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정도면 미쳤다고 표현할 수밖에는 없다. 시민권 취득하지 않으면 영주권도 잃을 위기에서 미국인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자신이 선택을 했지, 누가 강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왜 한국에 돈벌이할 수 있는 비자를 내주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스티브 유는 절대 국내로 들어와서도 안 되는 존재임을 확인시켰다.

 

자신은 정치범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도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대한민국에 악영향을 끼칠 인물은 더더욱 아니라고 주장했다. 스티브 유가 얼마나 엉망인지는 이 부분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스스로 대국민 거짓말을 하고, 대한민국을 기만하던 자가 악영향을 끼칠 인물이 아니라고 한다니 황당하다.

 

국가와 국민을 기망한 자가 자신은 대한민국에 악영향을 끼칠 인물이 아니라고 스스로 주장하는 모습처럼 기괴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정도면 스티브 유라는 자는 절대 존재해서는 안 되는 인물일 뿐이다. 그가 요구하는 것은 재외동포 비자다.

 

이 비자가 있다면 국내에서 돈을 벌 수가 있다. 관광비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자유롭게 돈벌이를 할 수 있는 비자를 달라고 떼쓰는 이런 자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이 정도면 최소한 양심이란 존재하지도 않는 악랄한 인물일 수밖에 없다.

 

양심이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지만, 그것조차 가지지 못한 자가 비겁했지만 불법은 아니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모습을 보면 황당할 뿐이다. 이런 자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돈벌이 비자를 내준다면 국가를 버린 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다.

 

국가를 버린 자는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 점에서 스티브 유는 더는 국내에 들어와 마음대로 돈벌이 할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된다. 이런 자가 국내에서 큰돈을 벌 수도 없겠지만, 그런 가능성마저 제거하는 것이 곧 국익을 위한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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