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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시선으로 Anoth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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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붐의 원조 <A 특공대>드디어 영화로 돌아온다! 추억의 'A특공대'가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우리에겐 로 잘 알려진 존 싱글턴 감독에 의해 탄생할 예정입니다.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을 결정했구요. 개봉시기를 2009년 6월 12일 개봉 예정으로 잡혀있네요. 감독인 싱글턴에 의하면 강력한 액션을 바탕으로한 유머가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강력한 캐릭터였었던 미스터 티가 아닐까 하는데요. 감독은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아이스 큐브가 물망에 올려져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다른 캐릭터인 매덕스에는 우디 해릴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네요. 80년대 최고의 드라마중 하나였던 이 작품은 이미 영화로 제작되어 인기를 얻었던 이상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미 TV 시리즈에 등장했었던 추억의 명.. 2008. 3. 20.
연예인 나이차 많은 결혼 누가 최고일까요? 19살, 22살? 오늘의 즐거운 소식은 노총각 이한위씨의 결혼 소식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내일 결혼식이 있을 예정이라는데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19살 연하의 신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듯 합니다. 1. 19살 나이차이 괜찮아.. 무려 19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결혼을 하게 되는 이한위씨와 그의 신부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큰 듯 합니다. 이한위는 처음에는 “그냥 빵 사주는 관계”였다며 19살이라는 어린 신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예비신부의 진심어린 마음에 조금씩 자신의 마음도 열리기 시작하며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 임신중이라고 하니 항상 그마음 변치말고 영원히 잘 살기만 바랍니다. 어찌되었든 부럽기만 할 따름입니다. 빵 사주다 그렇게 되었다니...참 보기 좋.. 2008. 3. 20.
1주일간 수십억 쓰는 영화제 문제는 없는가? 전주국제영화제를 한 달 앞두고 보도된 국제 영화제 관련 기사는 준비하는 조직에게는 무척이나 부담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국제영화제의 무용론과 함께 한국영화계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는 의견들등 다양한 의견들이 항상 상충하는게 영화제이기도 합니다. 1주일간의 영화제 기간 동안 쏟아붙는 비용만 크게는 80여억원에 달하는 이 축제에서 얻어지는 것들은 얼마나 있을까요? 그저 수치로 알 수 있는 비용들도 있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들도 무시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대해져만 가는 영화제 문제는 있습니다.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문제는 영화제에 참여하는 관객들의 만족도에 대한 부분일 듯 합니다. 위 자료를 보면 특화되어 진행되는 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것은 이해할 .. 2008. 3. 20.
엽기적인 할머니 살인마!? 다들 오르고 있으니 뭐라 말하기 힘들겠지만 국내선 비행기의 요금도 크게 오른다고 합니다.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비지니스맨들에게는 답답할 뉴스이네요. 1. 국내선 7만원 요금 인상 역시 비행기라 가격 상승도 눈에 팍팍 띨정도이네요. 연일 지속되는 살인적인 유가상승이 원인이 되겠지만 비행기가 아니면 활동을 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재앙에 가까울 듯 합니다. 아무래도 제주에 사시는 분들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국제선 항공요금은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12월 유류할증료 제도를 개편하면서 1월에 유럽 왕복 항공료가 10만원까지 인상됐다가 3월에 소폭 내렸는데 불과 한달 사이에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항공료가 다시 오르게됐다. 미국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조금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유가도 하락할 가능성.. 2008. 3. 20.
수영대회 꼴지의 아름다운 역주! 오늘은 어떤 뉴스들이 있었을까요? 김연아의 부상이 아무래도 무리인 듯 하네요. 5위에 그쳤다고 하네요. 실수도 하고...부상이 있으면 어쩔 수가 없지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김나영선수는 18위였다고 합니다.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전을 노린다고 하는데요. 부상이 있음에도 무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1. 수영대회 꼴지의 아름다운 역주! 오늘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력을 잃은 미 고교생의 이야기가 있어 정리해 봅니다. 16살인 앤드루 럭이라는 선수가 수영대회에 출전했던 이야기입니다. 럭이 18랩(lap)을 마치고 2랩을 남겨놓았을 때, 물속에는 그 혼자뿐이었다. 이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다. 다른 선수들까지 수십 명이 일제히 골인 지점에 몰려들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내라! 럭!"(go .. 2008. 3. 20.
김태희가 부르는 바그다드 이라크전 5주년을 기념해 만든 다큐멘터리에 깈태희가 내러이션을 맡았다. 익숙한 목소리라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너무 무거울 수밖에 없는 주제를 김태희라는 당대의 스타를 끌어들임으로서 어느정도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듯 하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후 전쟁이 종결되었다고 했지만 여전히 이라크에서는 전쟁중이다. 그리고 이젠 미국과 이라크가 아닌 이라크내에 살고있는 각각의 인종끼리의 처참한 살육전까지 자행되고 있다. 전쟁이 남겨준 상혼은 단순하지가 않다. 미국의 패권주의와 석유를 차지하기 위한 무력행동이 낳은 파장은 아마도 그 전쟁을 목도한 이들에게는 평생 간직되어질 수밖에 없는 트라우마일 것이다. 주변국인 시리아로 피신온 이라크의 가족의 모습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이 다큐.. 2008. 3. 20.
중국영화 10계명..더 이상 야한 영화 폭력영화 꿈도 꾸지마!! 요즘 중국의 상황들이 안팍으로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랫동안 지속되어오던 티베트 독립선언 문제에 대한 강경진압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아주 난타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 진압의 강도가 죽음에까지 이르고 있음이 문제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패권주의적인 사상이 그대로 투영되고 있음이 두려운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공산주의 사상이 지배하고 있는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바라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은 하고 살았으면 합니다. 티베트의 독립이 다른 소수민족들의 연이은 독립요구로 이어질것이라는 그들의 두려움이 크기 때문이겠지만. 순리를 거슬러 가면 갈수록 문제는 복잡하고 심각해지기만 하겠지요. 이에 더불어 문화계에까지 철퇴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내 미디어를 총괄하는 중국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은 중.. 2008. 3. 19.
2008 최외블 18 - 13. 주성치의 장강 7호 cj7長江7號 2008 최고의 외화 블록버스터 18편 13 - 장강 7호 cj7 長江7號 주성치라는 이름만으로도 티켓팅을 하게 만들지요. 누구도 따라 할 수없는 주성치만의 색깔이 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보여질지 무척 궁금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주성치표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입니다. 어서 볼 수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프로듀서 주성치 Stephen Chow 외 4인 감독 주성치 Stephen Chow 각복 주성치 Stephen Chow 샌디 쇼 Sandy Shaw 외 3인 주요 출연진 티 역 - 주성치 Stephen Chow P.E 티처 역 - 민헌펑 Min Hun Fung 보스 역 - 치청람 Chi Chung Lam 미스 유엔 역 - 키티 장유기 Kitty Zhang Yugi 디키역 - 자오 슈 Jiao Xu 촬영 항상푼.. 2008. 3. 19.
거성 명수는 가라! 이젠 현철이 MC 시대다!! 오늘 이시간 가장 관심있게 생각하는 키워드들은 무엇일까요? 한번 살펴보면 이렇군요. 1. 무한도전 이번엔 중국이다! 무한도전 팀들이 인도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으로 향한다는 기사입니다. 황사의 발원지에 가서 황사에 대처하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번 중국 촬영에서 매년 봄마다 기승을 부리는 황사에 대처하는 자세를 알아본다는 취지로 황사의 근원지로 알려진 중국에서부터 몽고 고비 사막지대로 이어지는 투어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대를 많이 했었던 인도편에서는 사실 실망이 더 컸었는데 이번 중국은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올 해가 황사가 가장 심할 것이라고 하는데..참 고생을 사서하는 무한도전입니다. 2. 거성 명수는 가라! 이젠 김현철 .. 2008. 3. 19.
송승헌vs권상우 그리고 지성 숙명 송승헌과 권상우의 대결구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더불어 최근 로 화려하게 복귀한 지성까지 가히 최상의 조합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지요. 더더욱 일본 시장에서 가장 잘 먹힐 수 있는 배우들의 조합은 국내 흥행에 문제가 있어도 최소한 제작비 마이너스 고민은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시나리오 작가로 맛깔스런 조연으로 유명한 김해곤이 오직 감독으로만 첫 선을 보이는 영화라는 점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씨네21 리뷰 의 주인공들은 깡패 세계라는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했지만 각자의 목적지가 다른 존재들이다. 이들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 또한 다르기에 궁극에는 서로 맞부닥칠 수밖에 없다. 우민(송승헌)과 철중(권상우), 도완(김인권)은 보스인 강섭 아래서 함께 지내온 사이다. 이 어둠의 세계를 빠져나가.. 2008. 3. 19.
영국판 장희빈 천일의 스캔들 The Other Boleyn Girl 이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헨리 8세를 둘러싸고 벌이는 두 명의 볼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먼의 연기대결이 볼만할 듯 합니다. 더불어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HD로 제작되어진 영화이기에 흥미롭기도 합니다. 씨네21 리뷰 헨리 8세를 둘러싼 쉼없는 스캔들의 핵심은 앤 볼린이다. 첫 번째 부인과의 이혼을 종용하여 영국의 국교까지 바꿔버린 장본인이자, 왕의 짧은 애정이 끝난 뒤 버림받는 것으로도 모자라 참수형에 처해졌던 비운의 요부다. 우리로 친다면 장희빈쯤에 해당할 텐데, 연극과 소설, 영화, TV시리즈로 부활한 횟수 면에서는 섬나라는 물론 세계 최고의 칭호도 아깝지 않다. 필리파 그레고리의 가상 역사소설을 원작 삼는 의 원제는 ‘또 다른 볼린가(家) 여인’. 앤 볼린 .. 2008. 3. 19.
달려라! 타마코 Princess in an Iron Helmet 転がれ!たま子 일본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코믹한 캐릭터는 아닐지 모르겠군요. 4차원 소녀의 좌충우돌 인생기쯤 되려나요? 헬멧 쓴 타마코. 꿀빵만 먹으면 행복해지는 타마코. 그녀의 인생역정은 행복한가요? 스폰지에 강력하게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인디 수입사인 진진의 작품입니다. 과연 스폰지의 독주를 넘어설 수 있는 선택력이 있는지도 지켜로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씨네21 리뷰 “조심성있는 아이”로 자란 타마코(야마다 마이코)에겐 사방이 위험투성이다. 머리에 쓴 헬멧도 모자라 언제나 우산을 들고 주위를 살피며 걷는 그녀는 지금껏 500m 반경의 마을 밖을 나가본 적이 없다. 특별히 하는 일도, 할 줄 아는 일도 없고 표정도 거의 없는 그녀가 유일하게 웃는 순간은 동네 빵집에서 사온 꿀빵을 먹을 때다. 그렇게 별다른 분.. 2008. 3. 19.
인터뷰 Interview 우리나라 영화에도 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무척이나 괜찮았었던 영화였었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들을 섬세하게 다뤘던 영화였었습니다. 이 영화가 흥미로운 것은 우리에게 배우로서 널리 알려진 스티브 부세미가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맡았다는 것일 듯 합니다. 부세미와 시에나 밀러라는 조합도 무척이나 흥미를 끄는 영화이지요. 씨네21 리뷰 워싱턴은 정치 스캔들로 떠들썩한데, 맨해튼의 레스토랑에서 1시간째 여배우를 기다리는 정치부 기자가 있다. 피에르(스티브 부세미)가 편집장에게 이 상황을 불평하는 동안 섹스 파트너들로 더 유명한 카티야(시에나 밀러)가 도착한다. 미안한 기색도 없는 카티야와 인터뷰 준비도 하지 않은 피에르의 만남이 순탄할 리 없다. 자존심 상한 여배우는 테이블에서 일어나 파파라치가.. 2008. 3. 19.
워터호스 The water horse: legend of the deep 네스호의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재해석한 영화라고 불러도 될까요? 를 쓴 딕 킹 스미스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합니다. 볼만한건 역시 괴물이겠지요. 꼬마주인공인 알렉스의 연기도 볼 만 하겠습니다. 씨네21 리뷰 외로운 소년에게 친구가 생겼다. 전장으로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사는 앵거스(알렉스 에텔)는 어느 날 동네 호숫가에서 못생긴 알 하나를 줍는다. 알에서는 새인지, 물고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이 깨어나고 앵거스는 그에게 크루소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둘은 비밀스러운 우정을 이어가지만, 이들의 단란한 시간을 어른들이 가만 놔둘 리 없다. 엄마는 언제나 엄격한 규율을 내세워 앵거스를 감시하고, 군사훈련이란 명분으로 집을 점거한 군인들은 안 그래도 좁은 크루소의 행동반경.. 2008. 3. 19.
브레이브 스토리 Brave Story RPG 게임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듯한 느낌입니다. 용기도 모자라고 체력도 딸리는 소년의 모험담을 다룬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요. 후지TV와 덴츠에서 공동제작을 한 작품인데요. 덴츠면...광고제작사 아니었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목소리 참여한 마츠 다카코를 위해서라도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이로군요. 씨네21 리뷰 열두살 와타루는 아침이면 헐레벌떡 학교 뒷담을 넘고, 방과 뒤엔 게임기 앞에 달라붙는 평범한 소년이다. 동네에 유령이 나오는 폐건물이 있다는 괴담에 솔깃해 단짝 친구와 함께 탐험에 나선 와타루는 유령 대신 다른 차원의 세계로 통하는 듯한 기이한 입구를 발견한다. 다음날 상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전학생 미쓰루(웬쓰 에이지)를 구해준 와타루는 미쓰루로부터 문제의 입구가 환상의 세계로 통하.. 2008. 3. 19.
어메이징 그레이스 Amazing Grace 실재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다룬 영화가 주는 재미와 재미없음이 있지요. 어떤 사건을 다루느냐에 따라 무척이나 다른 평가가 나올 수있을 텐데요. 노예해방을 위해 반평생을 바친 월버포스의 삶을 다룬 영화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감동의 물결을 강요하지는 않겠지요. 영화만으로도 감동을 받을 수있다면 즐거운 경험이 되어주겠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의 일대기를 그리는 건 쉬운 일만은 아니다. 특히 역사학자 휴 토머스로 하여금 “한 개인이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라고 칭송하게끔 만든 윌리엄 윌버포스 같은 사람의 이야기는 더더욱. 노예해방을 위해 반평생을 헌신한 윌버포스의 삶을 담은 는 기본적으로 위인전의 한계 속에 갇혀 있지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 애쓰는 영화다. 윌리엄 윌.. 2008. 3. 19.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Lars and the real girl 미국판 히키코모리 영화라...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어느날 인터넷을 통해 주문을 합니다. 섹스도구로 사용하는 러브 돌이 그에게는 절친한 여자 친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작은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여자친구로 소개하며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룬 영화라고 하지요. 재미있을 듯 합니다. 사회적 소통 부재에 대한 이야기를 코믹함으로 풀어 놓고 있는 영화 좋은데요..^^;; 니트 스웨터를 즐겨 입는 이 미국 시골 마을 사람들은 참으로 선량하다. 이들은 영어를 못해 소통이 불가능하고 게다가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하는 한 이방 선교사 여인을 따뜻하게 환대하고 자신들의 공동체 일원으로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녀, 비앙카는 마을 사람들이 사랑하는 수줍음 많은 라스(라이언 고슬링)가 최초로 만나 .. 2008. 3. 19.
서태지 컴백과 군대간 공유의 여전한 인기 오늘의 뉴스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난밤 사이에 있었던 뉴스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중요한 뉴스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친박 무소속 의원들 한나라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 친박계열 의원들의 탈당이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탈당한 이들은 한나라당에게는 무척이나 두려운 존재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탈락 의원들은 18일에도 무소속 연대를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 김태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인기, 이해봉 의원은 19일과 20일 한나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에서 각각 탈당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고, 박종근 의원은 21일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친박 연대’, 정책적으론 ‘대운하 반대 공약’을 내세운다는 방침.. 2008. 3. 19.
김태희도 다큐멘터리 참여한다! 여러분들은 스타들의 다큐멘터리 참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방송되어 큰 인기를 얻었었던 MBC의 에서는 김용만의 나레이션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김용만외에도 CF스타인 김태희도 목소리를 통해 다큐멘터리에 참.. 2008. 3. 19.
조지 루카스가 만드는 2008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들 스타워즈 팬들이라면 올 해는 즐거운 해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조지 루카스가 새로운 필름 버전이 아닌 애니메이션과 게임으로 여러분들과 조우하려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100개의 에피소드를 준비하는 그의 아이디어는 어디까지 진행이될지도 궁금합니다. 최근 Showest에서 조지 루카스가 밝힌 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언제나 그러하듯 많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이 되어줄 의 애니메이션 제작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수도 있는 3D 애니메이션은 미국현지에서 8월 15일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0년이 넘어서는 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다면 어떤 느낌일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과연 그의 시리즈에 버금가는 흥행.. 2008. 3. 19.
2008. 최외블 18 - 12. 포비든 킹덤 The Forbidden Kingdom 2008 최고의 외화 블록버스터 18편 12 - 포비든 킹덤 The Forbidden Kingdom 중화권 현역 최고의 강자들이 함께 등장하는 영화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 가슴을 뛰게하는 일이 될 수밖에는 없겠지요. 이연걸과 성룡이 한 영화에 나온다는 것. 이미 아시아권 최고의 스타이며 둘 다 헐리우드에 입성해 영화를 찍었기에 세계적인 브랜드 네임을 지니고 있는 스타들이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지요. 프로듀서 케이시 실버 Casey Silver 린우드 스핑크스 Lynwood Spinks 감독 롭 민코프 Rob Minkoff 각복 존 프스코 John Fusco 주요 출연진 루얀 역 - 성룡 Jackie Chan 몽키 킹 역 - 이연걸 Jet Lee 제이슨 트리피티카스.. 2008.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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