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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시선으로 Anoth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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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방송512

흑백요리사 시즌 2 제작 확정, 고든 램지가 출연할까? 넷플릭스가 제작한 한국 예능 '흑백요리사'는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종 우승자까지 나온 상황에서도 그 여파는 여전히 강력하기만 합니다. 기존 요리 대결과 결이 다른 이유는 계급을 나누고 공정하게 대결을 펼치도록 만든 구조가 성공의 열쇠였습니다. 워낙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는 점에서 시즌 2가 만들어지는 것은 너무 당연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시점의 문제일 뿐 시즌 2는 당연했습니다. 시즌 1을 만들었던 김학민, 김은지 피디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팀이 되어 시즌 2를 만든다고 합니다. 재야의 고수 '흑수저' 80명과 유명 셰프로 이뤄진 20명의'백수저'가 맞대결을 벌여 최고수를 뽑는 과정은 그 자체로 흥미로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재야고수들을 그렇게 많이 모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 2024. 10. 15.
1박2일 양손 짐 가득 작가 외면 논란, 어그로 편성이 한심하다 장수 예능 중 하나인 '1박2일'이 방송 후 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몰래카메라라는 이제는 누구도 보지 않는 형식을 취해 멤버들의 인성을 엿보는 자기 살 깎는 기획은 당연하게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정도 기획력이라면 이제 '1박2일'도 마지막에 가까워지는 듯합니다. 굳이 이런 기획을 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를 통해 멤버들의 '매너 지수'를 점검하고 웃자고 한 기획인지는 모르지만 시청자나 일반 대중들의 판단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이미지를 먹고사는 연예인들에게 이런 행동 결과들은 비난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언론들은 희한하게도 문세윤을 제외하고 모두가 짐을 든 막내 작가를 외면했지만, 조세호가 최악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물론 방송 중 멤버들끼리 웃으며 .. 2024. 10. 7.
남자에 미쳐 3천 썼다며 분노한 물어보살 출연자, 딸의 등장이 만든 반전 서장훈과 이수근이 진행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은 예능입니다. 두 예능인들이 일반인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해 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이 상담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고민을 풀어주려 노력하지만 그저 듣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겁니다. 일반인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방송 후 문제가 불거지는 경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전에 확인을 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이해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출연자의 주장일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실제 이런 이유로 일반인 출연자의 몇몇이 논란이 일어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전혀 다른 주장을 해서 비난을 자초하는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2024. 6. 28.
정글밥 김병만과 SBS 아이디어 주장, 이 논란의 핵심은 뭔가? 세상에는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만들어지고, 실제 실행되는 것은 아주 낮은 수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이를 사후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 못지않게 처음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큰 역할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SBS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예능 '정글밥'이 언급되며 김병만을 떠올린 것은 당연합니다. '정글의 법칙'이라는 이름으로 장기 방송이 되었기 때문이죠. '정글의 법칙' 역시 김병만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고, 그가 아니었다면 유지될 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김병만이 곧 정글의 법칙이라는 등식이 세워진 것은 아이디어를 내고 오래 출연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실제 정글에서 버티는 힘과 능력을 갖췄기 때문이죠. 그는 이 방송을 위해 하늘과 바다에서 할 수 있는 거의 .. 2024.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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