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주엔 스필버그의 아이라고도 불리우는 헐리우드의 기대주인 시아 라뵈프의 신작 <이글 아이Eagle Eye>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D.J. 카루소 감독의 <디스터비아>로 관심을 받았었던 시아 라뵈프는 이후 스필버그의 작품에 출연하며 차세대 헐리우드 최고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지요. 이 작품 역시 카루소 감독의 액션 스릴러 작품이지요. 개봉 첫 주 2천 9백 2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성공적인 개봉이 이뤄진 듯 합니다. 미셀 모나한, 로자리오 도슨, 빌리 밥 손튼등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지요. 국내에도 10월 중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2위는 리차드 기어와 다이안 레인의 로맨틱 영화인 <나이츠 인 로단체Nights in Rodanthe>가 1천 3백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80년대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만든 이 영화가 이렇게 인기를 얻을 수있었던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주로 TV 연출을 해왔던 조지 C. 울프의 극영화 데뷔작입니다. 리차드 기어와 다이안 레인의 로맨스가 미국에서 통했네요.





3위는 닐 라부트 감독의 스릴러 영화인 <레이크뷰 테라스Lakeview Terrace>가 7백 여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지난 주 1위에서 3계단이나 하락했습니다. 선댄스영화제 출신의 작가겸 감독인 닐 라부트의 스릴러 영화에는 사무엘 L. 잭슨이 LAPD로 패트릭 윌슨, 케리 와싱턴, 론 글라스, 저스틴 챔버스등이 출연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관객들과 만났던 작품은 2006년 제작된 <위커맨>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무척이나 많았던 공포영화였었습니다.





이번주 4위는 알렉스 켄드릭 감독의 <화이어프루프Fireproof>가 6백여 만불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감독인 알렉스 켄드릭이 직접 출연하기도 한 작품이네요. 미국 소방수의 삶과 사랑을 다룬 영화입니다. 커크 카메룬, 에린 베시, 켄 베블등이 출연했습니다.





5위에는 지난주보다 3계단 하락한 코엔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이 6백여 만불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라는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최강의 형제 감독인 코엔 형제들의 신작이 화려하게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코믹 범죄물로 코엔 형제가 줄 수있는 모든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 영화 무척이나 기대되지요. 프란세스 맥도먼드, 존 말코비치, 틸다 스윈튼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했는데요. 국내에서 조만간 개봉될 수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이번 주 6위는 애니메이션인 <이고르Igor>가 5백 5십여 만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개봉되는 시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앤소니 레온디스 감독의 역작이 순탄한 개봉성적을 거둬들였네요. <릴로&스터치2>로 이미 상업 애니메이션의 감각을 익혔던 인물이었지요. 주인공인 이고르의 목소리는 존 쿠삭이 맡고 있네요. 존 클리스, 로빈 월쉬, 스티브 부세미, 제니퍼 쿨릿지등이 목소리로 참여하고 있는 코믹 애니메이션입니다.




8위에는 하워드 더치 감독의 코미디영화인 <마이 베스트 프랜즈스 걸My Best Friend's Girl>이 3백 8십여만 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댄 쿡, 케이트 허드슨, 알렉 볼드윈, 제이슨 빅스, 디오라 베어드등이 출연하는 전형적인 코미디 영화이네요. 무한한 우정을 테스트하기 위한 그들의 넌센스들이 주가 되는 좌충우돌 코미디영화입니다.






7위에는 지난주보다 두계단 하락한 존 아브넷 감독의 <라이테우스 킬Righteous Kill>이 3백 8십 여만불이라는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라는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주목을 받았던 영화이지요. 두명의 뉴욕 베테랑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테리 범죄물인 이 영화! 국내에도 조만간 개봉되겠지요. 50센트, 칼라 구기노, 존 레귀자모, 도니 월버그, 트릴비 글로버등의 배우들이 함께 하는 작품입니다.

이번주 9위에는 새롭게 개봉된 스파이크 리 감독의 <안나 성당의 기적Miracle at St. Anna>이 3백 5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간만에 찾아온 스파이크 리 감독의 작품치고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아쉽지요. 제임스 맥브라이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데릭 루크, 마이클 얼리, 라즈 알론조, 존 터투로, 존 레귀자모등이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 순위인 10위는 지난주보다 4계단 하락한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던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타일러 페리 감독의 <패밀리 댓 프레이스The Family That Preys>가 7백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알프레 우다드, 산아 라단, 록몬드 던바, 카디 스틱랜드, 콜 하우저등의 출연하는 전형적인 드라마입니다.




1. Eagle Eye                                                                                    29.2 M           29.2 M
2. Nights in Rodanthe                                                                     13.6 M           13.6 M
3. Lakeview Terrace                                                                            7 M           25.7 M
4. Fireproof                                                                                     6.51 M           6.51 M
5. Burn After Reading                                                                    6.11 M           45.5 M
6. Igor                                                                                               5.5 M           14.3 M
7. Righteous Kill                                                                               3.8 M           34.8 M
8. My Best Friend's Girl                                                                      3.8 M           14.5 M
9. Miracle at St. Anna                                                                      3.5 M             3.5 M
10. The Family That Preys                                                               3.16 M           32.8 M


(다른 색으로 표시된 제목들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화두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작품들이 대거 순위권으로 올라섰다는 것일 듯 합니다. 더불어 차세대 헐리우드를 짊어지고 갈 젊은 배우이 시아 라뵈프의 신작이 1위로 시작했다는 것일 듯 합니다.  

더불어 2008년 최고의 흥행작품인 <다크 나이트>가 박스오피스에서 사라져버렸다는 것일 듯 합니다. 총액 6억 달러 고지를 올라서기는 힘들 듯 해 보이지요. 간만에 신작을 내놓은 스파이크 리 감독의 작품은 9위에 머물며 그의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주는 듯 합니다. 과연 라뵈프의 마법이 다음 주에도 지속되어질지 궁금합니다.



유익하셨나요? 구독클릭 부탁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 코엔 형제의 신작이 개봉과 함께 1위를 차지했었는데 이번 주에는 새로운 작품이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닐 라부트 감독의 스릴러 영화인 <레이크뷰 테라스Lakeview Terrace>가 1천 5백 여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새로운 1위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선댄스영화제 출신의 작가겸 감독인 닐 라부트의 스릴러 영화에는 사무엘 L. 잭슨이 LAPD로 패트릭 윌슨, 케리 와싱턴, 론 글라스, 저스틴 챔버스등이 출연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관객들과 만났던 작품은 2006년 제작된 <위커맨>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무척이나 많았던 공포영화였었습니다.




이번 주 2위에는 코엔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이 1천 1백여 만불의 수익을 올렸네요.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라는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최강의 형제 감독인 코엔 형제들의 신작이 화려하게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코믹 범죄물로 코엔 형제가 줄 수있는 모든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 영화 무척이나 기대되지요. 프란세스 맥도먼드, 존 말코비치, 틸다 스윈튼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했는데요. 국내에서 조만간 개봉될 수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위에는 하워드 더치 감독의 코미디영화인 <마이 베스트 프랜즈스 걸My Best Friend's Girl>이 8백 3십여만 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댄 쿡, 케이트 허드슨, 알렉 볼드윈, 제이슨 빅스, 디오라 베어드등이 출연하는 전형적인 코미디 영화이네요. 무한한 우정을 테스트하기 위한 그들의 넌센스들이 주가 되는 좌충우돌 코미디영화입니다.




이번 주 4위는 애니메이션인 <이고르Igor>가 8백 1십여 만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개봉되는 시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앤소니 레온디스 감독의 역작이 순탄한 개봉성적을 거둬들였네요. <릴로&스터치2>로 이미 상업 애니메이션의 감각을 익혔던 인물이었지요. 주인공인 이고르의 목소리는 존 쿠삭이 맡고 있네요. 존 클리스, 로빈 월쉬, 스티브 부세미, 제니퍼 쿨릿지등이 목소리로 참여하고 있는 코믹 애니메이션입니다.



5위에는 지난주 3위에서 두계단 하락한 존 아브넷 감독의 <라이테우스 킬Righteous Kill>이 7백 7십 여만불이라는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라는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주목을 받았던 영화이지요. 두명의 뉴욕 베테랑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테리 범죄물인 이 영화! 국내에도 조만간 개봉되겠지요. 50센트, 칼라 구기노, 존 레귀자모, 도니 월버그, 트릴비 글로버등의 배우들이 함께 하는 작품입니다.

6위엔 지난주 2위로 시작했다 급강화한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던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타일러 페리 감독의 <패밀리 댓 프레이스The Family That Preys>가 7백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알프레 우다드, 산아 라단, 록몬드 던바, 카디 스틱랜드, 콜 하우저등의 출연하는 전형적인 드라마입니다.



7위에는 지난 주보다 세계단 하락한 다이안 잉글리쉬 감독의 <더 우먼The Women>이 5백 3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부자 뉴요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영화인데요. 주목할 수 있는 건 다시 돌아온 맥 라이언의 모습을 이 영화를 통해 확인해 볼 수있다는 것이겠지요. 아네트 버닝, 에바 멘데즈, 데브라 메싱, 자다 핑켓 스미스등이 출연하는 여자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8위에는 새로운 신작인 데이비드 코엡 감독의 코미디 판타지 로맨스 영화인 <고스트 타운Ghost Town>이 5백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칼리토>, <쥬라기 공원>, <미션 임파서블>, <스네이크 아이즈>, <패닉 룸>, <스파이더 맨>, <우주전쟁>, <인디아나 존스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영화들의 각본을 써왔던 유명 각본가 출신 감독의 신작이지요. 그렉 키니어, 조단 카를로스, 브라이언 허치슨등이 출연하고 있네요.



이번 주 9위에는 올 최고의 흥행영화인 <다크 나이트>가 2백 9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박스오피스 턱걸이에 다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총액 5억 2천여 만불을 기록해 마의 기록으로 보여지기 시작하는 6억불 고지를 과연 넘어설 수있을까 하는 우려가 들기시작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대단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영화였지요.  

마지막으로 10위에는 지난 주보다 무려 다섯 계단이나 하락한 프레드 울프 감독의 <하우스 버니>가 2백 8십여만 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안나 패리스, 콜린 행크스, 엠마 스톤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이지요. 




1. Lakeview Terrace                                                                        15.6 M           15.6 M
2. Burn After Reading                                                                    11.3 M           36.4 M
3. My Best Friend's Girl                                                                      8.3 M             8.3 M
4. Igor                                                                                             8.01 M           8.01 M
5. Righteous Kill                                                                               7.7 M           28.8 M
6. The Family That Preys                                                                   7.5 M           28.4 M
7. The Women                                                                                5.31 M           19.2 M
8. Ghost Town                                                                                5.17 M           5.17 M  
9. The Dark Knight                                                                        2.95 M            522 M
10. The House Bunny                                                                       2.8 M           45.7 M



(다른 색으로 표시된 제목들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화두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작품들이 대거 순위권으로 올라섰다는 것일 듯 합니다. 스릴러 영화, 애니메이션, 코미디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이번 주 전미 박스오피스를 새롭게 장식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동안 박스오피스를 장식했던 4편의 영화들이 모두 탈락하는 등 새로운 영화들로 채워지는 새로운 순위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한 동안은 1주 천하로 끝나는 영화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다음주에는 어떤 영화들이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유익하셨나요? 구독클릭 부탁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시드, 데니스 팡 형제들의 <방콕 데인저러스Bangkok Dangerous>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으로 참여해서 주목을 받았었던 영화였지요. 이미 자국에서 제작되어 인기얻었었던 작품이었지요. 비록 1위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7백 7십여만 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 수익이 무척이나 낮은 수준임을 감안해야 할 듯 하지요. <다크 나이트> 1위였을때 얻었었던 3천여 만불의 수익과는 너무 비교되지만 동양인 감독의 그들의 원작을 가지고 전미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랑할 수있을 듯 합니다.





지난 주까지 3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트로픽 썬더Tropic Thunder>가 7백 2십여 만불의 수익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총액 9천 6백여 만불의 수익으로 조만간 1억불 고지를 넘어서는 영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벤 스틸러가 감독 주연을 한 작품이지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프 칸, 앤써니 루이비바, 브랜든 티 잭슨등이 출연한 블랙 코미디이지요.

이번 주 3위는 2008 최고의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가 5백 5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될정도로 무척이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있겠지요. 5억 1천만불을 넘어서며 마지막 고지인 6억불 고지를 넘어설 수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가는 상황이지요.

4위에는 지난주와 동일한 프레드 울프 감독의 <하우스 버니>가 5백 5십여만 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3위와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은 순위라 다음 주 순위 변동도 가능해 보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안나 패리스, 콜린 행크스, 엠마 스톤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5위에는 제프리 나치매노프 감독의 스릴 러 영화인 <트레이터Traitor>가 4백 2십여 만불의 수익을 차지했습니다.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돈 치들를 비롯해 가이 피스, 사이드 타그마우이, 알리 칸등이 출연한 작품입니다.




6위는 지난 주 2위를 차지했었던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의 <바빌론 A.D.>가 4백 십여 만불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감독의 명성이나 출연한 빈 디젤, 마이클 엘친, 제라르 드 빠르디유등의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는 낮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영화적 완성도나 재미가 생각보다는 없는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작품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1. Bangkok Dangerous                                                                  7.78 M           7.78 M
2. Tropic Thunder                                                                          7.23 M           96.5 M
3. The Dark Knight                                                                        5.52 M            512 M
4. The House Bunny                                                                       5.51 M           36.6 M
5. Traitor                                                                                        4.27 M           17.3 M
6. Babylon A.D.                                                                             4.18 M           17.4 M
7. Death Race                                                                               3.71 M           29.9 M
8. Disaster Movie                                                                         3.03 M           10.6 M
9. Mamma Mia!                                                                              2.86 M            136 M
10. Pineapple Express                                                                  2.26 M              84 M

(다른 색으로 표시된 제목들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화두는 작품이 아닌 전체적인 수익의 감소가 될 듯 합니다. 1위를 차지한 작품의 수익이 천만 불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지난 주에는 미국민들이 극장을 많이 찾지 않은 한 주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요.

더불어 동양인 감독의 헐리우드 입성의 성공적인 데뷔일 듯 합니다. 이미 국내에도 알려졌었던 영화 <방콕 데인저러스>를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배우를 등장시켜 리메이크한 작품이 전미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는 것은 같은 동양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익하셨나요? 구독클릭 부탁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