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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진행자 함께 동거한 시청자 살해, 인면수심 사건 선고 정당했나? 인터넷 방송 진행자가 시청자를 살해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물론 일면식도 없는 진행자와 시청자 사이에서 갑자기 사건이 벌어진 것은 아니죠. 처음에는 진행자와 시청자로 만났지만, 가출한 피해자는 시청자에서 동거인이 되었습니다. 이 선택은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씁쓸합니다. 가출 청소년의 팸 문화가 여전히 고질적인 문제로 다가온 사건이라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피해자가 21살이라는 점에서 청소년도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더 사각지역에 놓인 청년 세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피해자 A씨(21)가 지난 1월 부모로부터 떨어져 가출하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가출 후 그가 찾은 거처는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며 알게 된 한모씨(26)의 거주지였다고 합니다. 이곳을 찾은 것.. 2022. 12. 7.
30대 유튜버 여친 살해 후 심신미약 주장, 분노할 수밖에 없다 직업이 무엇이든 그건 이번 사건과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유튜버는 너무 많으니 말이죠. 그런 점에서 살인한 자의 직업이 유튜버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들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유명 유튜버로 이름이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 정도라면 모를까 해당 살인자에 대한 정보도 거의 존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 자체도 경악할 일이지만 이후 드러난 범죄자의 행태가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잔인하게 여자 친구를 살해하고 자신의 죄를 낮추기 위해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자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25분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의 한 주택에서 30대 여성 B씨의 가슴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 2022. 12. 6.
윤여정 후크와 결별, 이 선택이 중요한 이유 윤여정이 후크와 결별을 선택했습니다. 이미 한차례 결별설이 있었지만, 후크 측은 바로 사실무근이라 주장하며 논란을 덮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가시지 않았고, 오히려 이승기와 후크 권 대표 사이 갈등이 격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윤여정의 계약 종료가 의미하는 것은 상당히 큽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 높기 때문이죠.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가지는 위상을 생각해보면 그의 이탈은 후크에게는 큰 타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승기는 논란으로 인해 더는 함께 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다른 소속 연예인들은 붙잡아야만 하는 것이 후크의 처지였죠. 권 대표가 입장문을 내면서도 소속 연예인에 대한 언급을 반복했던 것은 그들이 떠나면 말 그대로 후크는 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십 명의 .. 2022. 12. 5.
재벌집 막내아들 7~8회-이성민 의지 꺾은 송중기의 야망, 복수는 시작되었다 현우로 살던 시절 어머니의 죽음이 안타깝기만 했던 그는 자신이 죽은 후 도준으로 환생하자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갔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을 막겠다는 일념 말이죠. 하지만 원인이라 확신했던 아버지의 해고를 막았지만 순양의 승계 작업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시간 금, 토, 일 오후 10:30 (2022-11-18~2022-12-25) 출연 송중기,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현, 윤제문, 김정난, 김남희, 박지현, 조한철, 서재희, 조혜주, 김신록, 김도현, 김영재, 정혜영, 강기둥, 정희태, 허정도, 박혁권, 티파니 영, 박지훈 채널 JTBC 순양은 장자 승계 과정에서 수많은 .. 2022. 12. 5.
청담동 초등생 음주운전 참변, 제발 강력한 처벌을 하라 하교하던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학교 앞 건널목을 건너다 낮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한 30대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이나 다름없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여전히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그만큼 법이 무르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2일에 벌어졌습니다. 대낮에 술에 취해 운전하던 자가 초등학생을 치고 도주한 사건이었죠. 물론 경찰은 40여 m를 도주했다 돌아온 범인을 체포해 도주 혐의는 없다고 하지만, 이는 분명한 뺑소니 사건입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9세 초등학생을 차로 쳐 숨지게 한 30대 남성은 초등학교 인근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낮에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귀가하다 자택 40여 m 앞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학생.. 2022. 12. 4.
수원 발바리 출소 뒤 대학가 원룸 주거? 주민 분노 당연하다 수원 발바리라 불린 연쇄 성범죄자가 15년 징역형 후 대학가 원룸에서 주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 대상인 20대 여성이 집단으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곳에 악랄한 성범죄자가 거주한다는 것 자체가 분노할 일입니다. 범죄 대상으로 삼은 20대 밀집 주거지역에 성범죄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정상일까요? 이런 식의 행정 처리가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불신과 분노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왜 이런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에 대한 관리가 엉망인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수원 발바리'로 불린 연쇄성폭행범 박병화가 경기 화성시 원룸에 거주지를 잡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곳은 대학가 원룸촌으로 여대생들도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죠. 이런 곳에 강력.. 2022. 12. 4.
이승기 공식홈피, 후크 계약해지 통보 하루 만에 삭제되었다 이승기 공식 홈피가 사라졌습니다. 후크와 인연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승기 측이 후크 측에 계약해지 통보를 한지 하루 만에 공식 홈피가 사라졌습니다. 빛의 속도로 이승기 흔적 지우기에 나서면서도 문제가 된 음원 정산은 여전히 아무런 입장이 없습니다. 까도 까도 뭔가가 나오는 후크와 권 대표 논란은 이게 마지막이라기보다 시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찰 측에서 이례적으로 연예기획사에 긴 시간 압수수색을 한 것은 일상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이는 범죄 행위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이승기 정산 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추가로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경찰 압수수색이 이승기 음원 정산 미지급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전 박민영 전 남자 친구였던 인물과 관련된 .. 2022. 12. 2.
남양유업 손자 마약 구속기소, 황하나에 이은 또 다른 악재 답이 없다 남양유업 창업자 손자 손녀들의 마약 논란으로 휘청이고 있습니다. 이미 갑질 논란에 이어 손녀인 황하나의 반복된 마약 논란으로 도덕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던 남양유업은 다시 한번 오너리스크에 휘둘리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회생불능처럼 다가올 정도입니다. 황하나 마약 사건으로 인해 창업자는 남양유업에서 떠나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었습니다. 갑질 논란으로 매번 홍역을 치렀던 남양유업은 황하나의 반복되는 마약 논란으로 화룡점정을 찍은 상황이었죠. 구속되어 형을 살고 나오며 이런 문제가 수그러드는 듯 하니, 다시 창업주 손자가 마약사범으로 구속되었습니다.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급한 혐의로 최근 구속기소됐다고 합니다. 단순 마약 투약만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공급책 역할까지 .. 2022. 12. 2.
동물농장 야생동물카페 참극, 강력한 처벌과 시스템 정비가 절실하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야생동물카페를 운영하는 자가 잔인하게 개를 살해한 사건은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SBS '동물농장'을 통해 드러난 그 실체는 충격이었습니다.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은 고사하고 스트레스가 풀렸다는 자에 대한 처벌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TV 동물농장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시간 일 오전 9:30 (2001-05-01~) 출연 신동엽, 정선희, 토니안, 조이, 신지, 이윤아, 한승연, 바다, 김생민, 장예원, 김수민 채널 SBS 최근 동물권에 대한 언급들이 많다보니, 이에 대한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동물학대가 곧 인간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은 범죄 기록들이 증명.. 2022. 12. 1.
반말 하대에 대꾸했다며 편의점 직원 폭행한 남자, 경찰은 외면했다 편의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공간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이들이 찾는 곳이란 의미죠. 더욱 24시간 영업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취객부터 온갖 진상을 부리는 이들도 손님이라는 이름으로 행패를 부리는 곳이기도 하죠. 많은 아르바이트생들이 편의점에서 일을 합니다. 성인이면 누구라도 이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나이대의 남녀가 일을 하는 곳이기도 하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상대해야 한다는 점에서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라는 점에서 정신노동이 심각한 직업이기도 하죠.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아르바이트생을 공격하고 돈을 훔쳐가는 범죄들이 자주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나라와 달리, 범인 검거율이 높은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편의점 습격하는 범죄자들은 100%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치안이 좋다는 의.. 2022. 12. 1.
이승기에 야박한 후크 대표, 명품 매장 직원에는 법카 플렉스 황당하다 이승기의 폭로로 그동안 불거지지 않은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의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이미 압수수색을 한만큼 언젠가 터질 수밖에 없는 진실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그동안 침묵했던 이승기가 용기를 냈지만, 다른 이들은 침묵으로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함으로 다가옵니다. 까면 깔수록 민망한 민낯만 드러나는 후크와 권 대표의 행태는 디스패치의 후속 보도로 점입가경으로 접어드는 모습입니다. 왜 연예 기획사를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해야만 했는지에 대해서는 이 보도가 전부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법인카드를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나눠주며 마음껏 쓴 권 대표는 구속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법인카드 문제만으로도 큰 범죄인데, 이승기의 음원수익에 대한 문제 역시 큰 사건이라는 점에서 법정 다툼에 들어서게 되면.. 2022. 11. 30.
기생충에 이어 이번에는 모기, 맥도날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햄버거 안에 기생충이나 애벌레, 그리고 모기와 같은 해충들이 발견된다면 어떨까요? 그걸 모르고 먹었다면 그나마 다행일 수는 있습니다. 어차피 존재 자체를 몰랐다면 몸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지 않는 한 모르고 지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먹기 전이나 먹었는데 반쯤 잘린 이물질이 발견된다면 그건 최악의 경험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칫 트라우마로 음식 먹는 것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트라우마는 평생 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음식은 신중해야만 하죠.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 실수가 나올 수 있고, 의도하지 않은 결과도 생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막기 위해 모두가 노력한다는 점에서 유독 한 곳에서만 문제가 반복해서 발생한다면 이는 해당 기업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먹는 .. 2022. 11. 30.
훈계하지 말라고 담임 뺨 때린 초등생, 부모가 문제다 초등학생이 훈계하지 말라고 담임의 뺨을 때린 사건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황당함을 넘어 당혹스럽기만 합니다. 초등학생이 어른의 뺨을 때리는 것도 황당하지만, 담임교사를 상대로 그런 짓을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으니 말이죠. 이 정도면 최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행패를 부릴 정도면 가정 교육이 전혀 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최소한 예의라는 것을 배웠다면, 타인에게 폭행을 하는 행위가 쉽게 나올 수 없는 일입니다. 더욱 담임에게 폭행을 했다는 사실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군위군의 한 초등학생이 담임의 뺨을 때린 사건은 지난 24일 4교시 체육 시간에 공놀이 도중 동급생 얼굴을 때렸다가 이를 목격한 담임교사가 말리자 교사의 얼굴도 주먹으로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2022. 11. 29.
재벌집 막내아들 6회-이성민에 선전포고한 송중기, 복수 시작되었다 재벌집 막내아들로 다시 환생한 현우가 어머니 복수를 위해 진 회장에게 선전포고했습니다. 더는 숨길 수도 없었다는 점에서 피하지 않은 도준의 발언은 진 회장에게는 도발로 다가왔겠지만, 이는 두려운 선전포고였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시간 금, 토, 일 오후 10:30 (2022-11-18~) 출연 송중기,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현, 윤제문, 김정난, 김남희, 박지현, 조한철, 서재희, 조혜주, 김신록, 김도현, 김영재, 정혜영, 강기둥, 정희태, 허정도, 박혁권, 티파니 영, 박지훈 채널 JTBC 도준이 된 현우가 최선을 다해 살아온 것은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죠. 어머니의 죽음을 막기 위함이었.. 2022. 11. 28.
아픈 아들 평생 뒷바라지 한 어머니 살해, 20년이 너무 많다고? 인면수심인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평생 아픈 자신을 뒷바라지해준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귀금속을 가지고 도주해 술을 마신 아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반성도 하지 않는 범죄자나 제대로 된 판결도 못하는 재판부의 모습은 분노하게 합니다. 자식으로서 부모를 살해한다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이와 반대 상황도 마찬가지죠. 그 어떤 폭력도 용납될 수 없는 상황에서 가족에 대한 잔인한 살인은 영구적으로 사회와 격리하는 것이 정답일 텐데, 우리 법은 관용으로 일관하고 있는 듯합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이승철)은 존속살해,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A씨(44)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내려졌던 20.. 2022. 11. 28.
양양 산불 계도 헬기 추락 5명 사망, 신원 불명 2명은 누구인가? 양양에서 산불 계도를 위해 떠난 헬기가 추락하며 탑승객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장이 신고한 탑승자는 2명이지만 사체는 다섯이 나왔다고 합니다. 추가로 확인된 셋 중 한 명은 20대 정비사였지만, 두 명의 여성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뒤늦게 계류장 헬기 탑승 과정이 담긴 CCTV에도 다섯 명이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여성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온갖 추측들이 다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해당 헬기가 제작된 지 무려 47년이나 된 노후 헬기라는 점이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강원도 지역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산림이 많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산불 위험은 항상 높을 수밖에 없죠. 최근에도 거대한 산불이 강원도를 덮쳐 엄청난 .. 2022. 11. 27.
재벌집 막내아들 4~5회-송중기 어머니 구하지 못하고, 순양 그룹 전체에 대한 복수극 시작한다 폭풍 전개가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너 일가를 관리하던 현우가 그들에 의해 살해되고, 해당 재벌가 막내아들로 환생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이 삶은 기회라고 생각했죠. 그 기회가 무엇인지 초반에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시간 금, 토, 일 오후 10:30 (2022-11-18~) 출연 송중기,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현, 윤제문, 김정난, 김남희, 박지현, 조한철, 서재희, 조혜주, 김신록, 김도현, 김영재, 정혜영, 강기둥, 정희태, 허정도, 박혁권, 티파니 영, 박지훈 채널 JTBC 모두가 생각하듯 재벌가 아들로 태어나 마음껏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인가 하.. 2022. 11. 27.
이달의 소녀 현진은 왜 퇴출당한 츄를 응원했을까?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인 츄가 소속사에 의해 퇴출당한 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스태프에게 폭언과 갑질을 일삼아 더는 함께 일할 수 없다는 것이 소속사의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츄와 일해본 스태프들은 이런 소속사의 발언에 반박하고 나섰죠.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스태프에게 츄가 폭언과 갑질을 일삼았다고 하지만 기괴합니다. 자신들은 알고 있지만 다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행동은 과연 누구를 위함일까요? 통상적으로 스태프 갑질과 폭언들이 이어지면 폭로로 이어집니다. 과거에나 참고 버텼지, 최근에는 이런 상식이하의 대접을 받게 되면 거침없이 폭로를 합니다. 더욱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스태프가 갑질을 당하고 폭언까지 들었다면 과연 침묵하고 있었을까요? 절대 그렇.. 2022. 11. 26.
이달의 소녀 츄 퇴출 통보에 팬들이 다행이라 언급하는 이유 이달의 소녀에서 츄가 퇴출되었다고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스태프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해서 퇴출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의 주장입니다. 하지만 팬들의 생각은 전혀 달랐습니다. 이미 소속사와 논란이 많았다는 점에서 오히려 퇴출해줘서 고맙다고 할 정도입니다. 연예인과 소속사의 분쟁과 논란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죠. 그리고 최근에는 이승기와 소속사 논란이 크게 일면서 이와 관련한 관심 역시 커진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스태프 갑질을 언급하며 퇴출이라는 단어를 쓴 소속사에 팬들은 분노와 기쁨을 동시에 느끼는 상황이 츄 논란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인 블록베리크리에이트브는 츄에 대해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올 한 .. 2022. 11. 25.
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 진실은 뭔가?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상대 여성과 오영수의 주장이 상충하는 만큼 뭐가 진실인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신중함을 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유사 사건들 때문이죠. 유명인들의 성과 관련된 범죄들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사실로 여겨진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 역시 여성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무죄로 밝혀진 김건모 사건도 그렇다 다수의 사건들이 무죄가 되면서 이런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 라는 의구심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번 사건의 오영수가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 그리고 재판부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여성의 주장이 무.. 2022. 11. 25.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에서 체포, 여전히 끝나지 않은 전쟁 n번방 사건이 사회적으로 크게 논란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이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것은 n번방 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이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도 하지 않고, 겨우 몇몇에게만 중형을 내리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조주빈에 대해 42년 형이 선고되었지만 피해자를 생각해보면 과연 이게 적당한 형량인지 여부는 의아합니다. 사형을 시켜도 부족해 보이는 범인에게 42년 형은 다시 세상에 나올 수 있다는 희망만 전해줬습니다. 그래서인지 조주빈과 일당이 체포된 후에도 n번방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를 받는 20대 중반 남성 A씨를 호주 경.. 2022.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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