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03/14 020. 에어로스미스 Aerosmith - Dream On
  2. 2008/03/13 019. 락웰 Rockwell - Knife
  3. 2008/03/12 018. 왬 Wham - Last Christmas

사용자 삽입 이미지















020. 에어로스미스 Aerosmith - Dream On


리드보컬/하모니카/피아노/타악기 연주   스티븐 타일러
기타/백그라운드 뮤직/슬라이드 기타      조 페리
기타                                                  브래드 휘트퍼드
베이스                                               톰 해밀턴
드럼                                                  조이 크래머



1970년 미국 뉴햄프셔에서 결성된 그룹입니다. 1973년 첫 앨범 <에어로스미스 Aerosmith>를 발표한 그들은 현재까지 꾸준한 활동을 하는 장수그룹중 하나입니다. 이 첫 앨범은 <드림 온 Dream On>을 수록해 다시 싱글앨범으로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이 그룹의 앨범은 전세계적으로 1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을 정도로 성공한 그룹입니다. 또한 최고의 인기인이 아니면 설 수 없다는 슈퍼볼 공연에 출연하기도 했었지요. 슈퍼볼 공연에서 불렀었던 <I Don't Want To Miss A Thing>은 영화 <아마게돈 Amageddon>의 주제곡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이 곡은 4주동안 '핫 100 Hot 100'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01년에는 '올해의 미국음악상 Year's American Award 시상식에서 28년 동안 레드 제플린, 로이 스튜어트, 마이클 잭슨, 비지스등만 받은 국제 가수상 International Artist Award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 해 그들은 로큰롤 명애의 전당 Hall Of Fame에 등록되는 영애까지 얻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스티븐 타일러의 딸인 리브 타일러때문에 더욱 유명해지기는 했지요.


- 이 클립은 짜집기 영상으로 보이네요..LD판으로 가지고 있었던 영상하고는 다른 듯 합니다...음...너무 오래된 거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9. 락웰 Rockwell - Knife



1964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락웰의 본명은 케네디 윌리엄 고디 Kennedy William Gordy라는 제법 긴 풀 네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락웰은 고등학교 시절 밴드이라고 합니다.

1983년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한 그는 84년 발표한 <섬바디 워칭 미 Somebody Waching Me>가 최고의 히트곡으로 기록되었었습니다.

모타운 Motown 레코드사의 창립자인 배리 고디 Berry Gordy의 아들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가수이지요. 모타운이라면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알고 있는 유명한 제작사입니다. 흑인 음악의 산실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대단 곳이지요.

락웰은 이 곡보다는 <섬바디 워칭 미 Somebody's Waching Me>란 곡일 겁니다. 특히 소꼽친구였던 마이클과 저매인 잭슨이 참여해서 더욱 유명한 곡이기도 하지요. 뮤직비디오도 재미있구요. 이 곡으로 싱글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그의 음악활동 중 최고라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재미있게도 락웰의 <나이프 Knife>는 미국 현지에서는 아는 사람을 찾는게 더욱 어려울 정도로 알려지지 않은 곡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발라드풍의 이 노래는 한국인들이 꾸준하게 사랑하는 팝송으로 남아있습니다. 락웰의 아버지인 배리는 한국전에 참전한 참전용사이기도 하네요.


- 이 곡은 뮤직비디오가 나와있지 않아 나름 어울리는 영상으로 올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8. 왬 Wham - Last Christmas



1963년 런던에서 태어난 조지 마이클 George Michael과 같은 해 부쉬에서 태어난 앤드류 리즐리 Andrew Ridgeley에 의해 82년 만들어진 그룹입니다. 그들은 10대 초반부터 친구사이였으며 서로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다양한 음악에 심취해있던 이들은 스카 리듬에 영향을 받아  <더 엑젝큐티브 The Executive>라는 스카 그룹을 만들어 활동했었지만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82년 재결성 그들은 <왬 랩 Wham Rap>이란 싱글로 시작했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싱글인 <영 건스 Young Guns>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그들은 드디어 데뷔 앨범 [판타스틱 Fantastic]을 발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세계적인 그룹으로 인정받게 되었던 앨범은 [메이크 잇 빅 Make It Bic]이라는 앨범 중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고 Wake Me Up Before You Go-Go>가 히트하면서 부터이지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남성 듀오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던 그들은 86년 해체를 하고 조지 마이클만 혼자 솔로로 활동을 하게 되지요. 그러자 <왬 Wham>이라는 그룹은 조지 마이클 혼자의 그룹이 아니였냐는 이야기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여도 여전히 <왬>의 전부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겠지요.



겨울이면 항상 나오는 명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송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넘버라고 생각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조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