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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드 엑스 파일의 새로운 극장판의 클립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과는 달리 부분 부분 영화 부분 클립들이 공개되기 시작했네요. 골수 팬들에게는 즐거운 소식들이 될 수밖에는 없겠지요. 현재까지 공개된 두 가지의 영상 클립들 입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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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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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섹스 앤 더 시티>가 영화화되어 개봉 첫 주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녀들의 능력과 자유로움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더불어 뉴욕에서 살아가는 뉴요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동경도 큰 몫차지 하고 있습니다. 여기 <섹스 앤 더 시티>를 빛나게 만들어준 16가지의 특별한 소품들을 소개합니다.


1. THESE SHOES WERE MADE FOR FALLING

마놀로 광인 캐리가 이 구두를 싣고 거기를 활보하는 모습들은 여성들에게는 로망으로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아주 아주 편안한 구두였다고 하네요. 고가의 하이힐이지만 많은 여성들이 드라마에서 처럼 싣고 거리를 활보하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구두이지요.

2. THE REAL BIG APPLE

캐리가 이 컴퓨터를 가지고 많은 일들을 해내지요. 삶과 사랑, 섹스에 대한 다양한 일들이 추진되어지는 도구로 사용되어지지요. 이 맥북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실제 사용하는 컴퓨터라고 합니다.

3. CREDIT REPORT

뭐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그들의 주요 결제도구로 사용되는 카드이지요. 소품 마스터인 이 카드는 무척 다양하게 사용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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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UN-ENGAGING RING

시즌 4에서 에이단이 캐리에게 전해준 반지라고 하네요.

5. A SKIRTED DEBATE

<섹스 앤 더 시티> 오프닝에 등장하는 사라 제시카 파커가 입고 나온 발레복같은 스커트입니다. 디자이너 패트리샤 필드의 작품입니다.

6.  SNOW BUNNY

토끼가죽으로 만든 핑크 토끼모자입니다. 센트럴 파크에서 말 썰매를 탈때 썼던 모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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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DE TO ORDER

<섹스 앤 더 시티>에 등장하는 그녀들이 좋아하는 브런치와 커피들에 대한 가격들과 함께 메뉴들을 일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8. A BABY STORY

시즌 4에서 샬럿이 아기를 가지기 위한 시도를 하면서 샀던 트레이입니다.

9. IN A NEW YORK STATE OF MIND

뉴욕을 상징하는 글로브입니다. 무척이나 멋진 글로브이지요. 시즌4 촬영이 끝나고 9/11이 일어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상징적이고 기억되어지는 소품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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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UTU TIMES TWO

시리즈의 마지막에 캐리가 입고 등장한 빈티지 시폼 가운입니다.

11. SEX LINE

캐리가 자주 사용하는 로터리식 전화기이지요. 과거 국내에서도 유사하지만 조금 더 투박한 전화기를 사용했던 적이 있었지요.

12. SUPERHEROINE

시즌 3에서 등장한 코믹 드로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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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WORKING WOMAN

워킹 걸에게 걸맞는 멋진 가방입니다.

14. WHEN MR. WRIGHT WENT WRONG

시즌 4에서 사만다가 집어 던진 액자이네요. 리차드가 선물한 그림입니다.

15. SPOT ON

캐리가 입고나온 빈티지 드레스입니다.

16. BY THE BOOK

시즌 5 캐리 파티에서 나왔던 북 재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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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시는 분들도 계실듯 하고 뭔가 하고 보신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광팬들이시라면 이보다는 훨씬 알차고 탄탄한 내용들이 추가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자료는 EW에서 최근 특집으로 다룬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미국내에서 폭발적인 흥행성공을 거둬들였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가 국내에서도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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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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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드 중 하나인 <로스트>와 새로운 형식으로 접근했던 <클로버필드>의 제작자이기도 한 아브람스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야기되어왔던 프로젝트였었지요. 어떤 작품일지 고대하셨던 분들도 많았던 듯 한데요. 공개된 프로모션 동영상을 보면 기대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보스턴 로건 공항에서 발견된 비행기 하나. 그 안에는 승무원과 승객 모두 숨진채 발견됩니다. 그리고 이 사망원인을 파헤쳐야만 하는 FBI요원들..단순한 사고인지 음모인지 밝혀야만 하는 그들...과연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요?

정말 JJ  아브람스 스타일이 아닐까요? 그의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분명 좋아할 만한 소재이자 진행방식일 듯 합니다. 최근작인 <셔터>에 출연한 조슈아 잭슨이 피터 비숍역으로 <보스턴 리갈>, <로앤 오더>등에 출연했던 마크 밸리가 존 스캇역으로 출연합니다. 커크 아세베도, 랜스 레딕, 존 노블, 제시카 니콜등 출연진들이 낯설어 보일지는 모르지만 미드를 보신분들이라면 익숙하실 듯 합니다.

감독으로는 <앨리 맥빌>, <웨스트 윙>, <더 나인>, <저니 맨>등 TV 드라마를 연출해왔던 알렉스 크레이브스가 맡았습니다. 각본은 <앨리어스>, <아일랜드>, <미션 임파서블3>, <트랜스포머>, <스타트렉>등에 참여한 알렉스 커츠먼과 JJ 아브람스, 그리고 알렉스 커츠먼과 공동 작업을 해왔고 <트랜스포머2>에 참여하고 있는 로베르토 오치가 공동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면들 때문에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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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