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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 염주 체육관에서 개최된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만 15세인 '어린 괴물' 이영호가 우승을 차지했네요. 기존의 17살 기록을 갈아치웠는데요..대단하다고 해야겠지요. 이러다 스타리그 선수들의 나이대가 점점 어려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영호는 15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에서 ‘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영호는 자신의 장기인 ‘안티 캐리어 빌드’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고도의 심리전으로 송병구에 일격을 가했다.
겨우 데뷔 1년만에 우승을 그것도 최연소 우승의 기록을 세운 이영호 선수의 앞날은 창창해 보이네요. 마재윤의 이상할 정도의 계속되는 패배에 새로운 신성의 등장은 더욱 흥미진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지요. 참...하는거 보면 정말 신기에 가까워서...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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