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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2. 12:11

아이린 슬기 불똥? 연예인 갑질 폭로 실명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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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아이린과 슬기가 못된 존재로 언급되는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그 글에도 실명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정황상 둘 중 하나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의도적으로 이를 공개한 스타일리스트가 흔적들을 남겼기 때문이다.

 

폭로를 한 인물은 자신이 직접 당한 사실이라며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스스로 당한 일이라는 점에서 대상이 누구냐의 문제이지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어 보인다. 현장에는 스타일리스트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다른 이들도 함께 있었던 자리라는 점에서 문제의 사건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어 보인다.

“가까운 이들에게서 검증된 인간 실격, 하하호호 웃음 가면을 쓰고 사는(난색으로 유명하지만) 꼭두각시 인형, 비사회화된 ‘어른아이’의 오래된 인성 부재, 최측근을 향한 자격지심과 콤플렉스, 그 모든 결핍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멍청함, 처음 본 사람에게 바닥을 그대로 노출하는 안하무인. 나는 이미 그를 만나기도 전에 전해 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일었다”

 

“15년을 이 바닥에서 별의별 인간들을 경험하고 인생사에 무릎을 꿇었다고 생각했다. 이제 거진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낯선 방에서의 지옥 같은 20여 분. 완벽히 인사는 생략, 의자에 앉아 서 있는 내 면전에 대고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삿대질하며 말을 쏟아냈다. 그가 혀로 날리는 칼침을 끊임없이 맞고서 두 눈에서 맨 눈물이 흘렀다. 네 앞이고 누구 앞이고 쪽팔릴 것도 없이 그냥 눈에서 물이 터져 나왔다”

 

오랜 시간 스타일리스트로 일을 해왔다는 폭로자 A씨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경험한 일들을 적었다. 문제의 연예인은 이미 인성이 문제가 있었던 존재라고 밝혔다. 지인들을 통해 이미 인성이 바닥이라고 소문이 났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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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라는 말로 상대가 어떤 상태인지도 보여주었다. 멍청함에 자격지심과 콤플렉스 덩어리. 여기에 안하무인 성격까지 A 씨의 표현을 보면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보인다. 이 정도며 최악의 인성을 가진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저 20분이면 그 모든 것은 충분했던 듯하다. 인사는 고사하고 의자에 앉아 삿대질을 하고 온갖 발언들을 쏟아냈다는 상대. 그런 황당한 상황에 A 씨는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왜 그런지 이야기를 듣고 사과를 받고 싶었지만 이미 현장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연예인이라는 것이 보여지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이런 식의 이야기들은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참 많다. 그런 사례들이 넘쳐나다 보니 연예인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깨진 것도 사실이다. 이런 상황들이 일상처럼 다가오니, 인성 좋은 연예인들에 대해 환호가 이어지는 것이다.

 

누구라고 특정되지는 않았지만 A씨의 폭로를 보면 최악의 연예인이라는 것은 명확하다. 가면을 쓴 인성 바닥인 연예인이 누구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것도 당연하다. 문제는 폭로 글에 달린 해시태그에 '사이코'와 '몬스터'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는 것이다.

 

가해 당사자가 '괴물'이고 '사이코'라고 볼 수도 있다. 문제는 그 해시태그가 아이린과 슬기가 함께 유닛 활동을 하며 내놓은 곡의 제목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시작되었다. 아이린과 슬기 중 하나이거나 이 둘의 문제라는 지적들이 나왔다.

 

대중들이 연예인들의 이면을 모두 알 수는 없다. 천사와 같은 모습을 한 악마는 어디든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누구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문제는 정말 아이린과 슬기를 지목해서 비판한 것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피해를 당했다는 스타일리스트는 이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자신이 당했고, 이와 관련해 폭로를 했다면 많은 이들이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정말 당사자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면 실명 공개를 하고 비판해야 한다.

만약, 아이린과 슬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면 이 피해는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가?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실명을 공개하고, 풀어낼 문제다. 실명을 공개하기 어렵다면 이런 글보다는 직접 당사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행동부터 해야 할 것이다.

 

상대가 사과를 거부하고, 어쩔 수 없이 공개를 해야 했다면 실명을 언급해야 했다. 그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급되는 연예인들은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받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중들은 진실보다는 그 상황과 이름을 쉽게 각인하기 때문이다.

 

공개한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비판 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사과를 받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의 명확하게 특정되지 않은 글로 인해 빚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들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 수 있다는 말인가? 그저 실명 공개하지 않았으니 자유롭다고 생각하는가? 이 역시 누군가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폭로 글을 올린 이는 누구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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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병 2021.01.02 08:45 address edit & del reply

    염 ㅋ병ㅋ

2008. 12. 18. 15:20

사진으로 보는 영화속 최고의 매춘부 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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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여배우들이 매춘부로 출연한다면? 모험일지도 모르지만 역사적으로 매춘부 역할을 했었던 여배우들의 면면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을 듯 합니다.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속 매춘부 역할을 알아보도록 하지요. 순위로 보는 차트가 아니기에 그저 재미로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티 우먼>의 줄리아 로버츠의 연기는 잊을 수가 없지요. 해피엔딩 헐리우드 영화의 전형이기도 하지요. 보신분들이라면 아실만한 최고의 장면이 바로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제니퍼 제이슨 리이겠지요. 요염하게 거리를 걷는 그녀와 말을 탄 경찰의 모습은 무척이나 상징적이었는데요...엽기적이게도 보일 차안에서 자신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몸을 허하는 장면은 영화역사상 가장 자극적이며 슬픈 장면으로 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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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우먼 Pretty Woman> 줄리아 로버츠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Last Exit To Brooklyn> 제니퍼 제이슨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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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로맨스 True Romance> 패트리샤 아퀘드
<웨딩 데이트 The Wedding Dare> 더못 멀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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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컨피던셜 L.A Confidential> 킴 베이싱어
<세브린느 Belle De Jour> 카트린느 드뇌브 Catherine Dene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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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랑 루즈 Moulin Rouge>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몬스터 Monster> 샤를리즈 테론 Charilize Theron

이젠 미드에서나 만나볼 수있는 패트리샤 아퀘드의 <트루 로맨스>는 타란티노의 시나리오로 더욱 유명하기도 했었지요. 무척이나 재미있었던 영화이지요. 매력적인 영화이기도 하구요. 범죄영화의 최고봉이라고도 이야기되는 <LA 컨피던셜>의 킴 베이싱어,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배우인 카트린느 드뇌브도 있군요. 재미있었던 뮤지컬 영화의 니콜 키드먼과 잔혹한 인생을 연기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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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투 킬 Dressed To Kill> 낸시 앨런 Nancy Allen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Leaving Las Vegas>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S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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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지골로 American Gigolo>의 리차드 기어
<미드나잇 카우보이 Midnight Cowboy> 존 보이트 Jon Voight


공포영화로서 어린시절 충격을 받았었던 <드레스 투 킬>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엘리자베스 슈의 연기도 좋았었지요. 남자 매춘부는 여자들도 그렇지만 매력남들이 등장하지요. 최근 티베트 독립과 관련해서 자주 언급되기도 하는 리차드 기어..참 대단했던 시절의 영화이지요. 이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로 더욱 유명한 존 보이트의 매력적인 영화인 <미드나잇 카우보이>입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존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 영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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