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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 작품의 리메이크라는 것이 무척이나 이슈가 되었었던 작품입니다.

지난번엔 예고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엔 공식 상영일이 명기된 포스터 2종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의 주제가 무엇인지가 명확한 포스터로 보여집니다. 이 영화는 인간들의 모습이 아닌 지구 자체가 주인공일 수밖에 없음을 포스터를 통해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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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의 시나리오를 쓴 작가 출신인 스캇 데릭슨 감독의 작품인데요. 국내에는 2005년 작품인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일 듯 한데요. 과연 어떤 영화로 탄생할지 궁금합니다. 키아누 리브스로는 전작의 실패로 의기소침해 있을 법도 하지요. 이번 작품까지 실패를 한다면 상업영화 배우로서의 입지가 무척이나 좁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니퍼 코넬리, 존 함, 케시 베이츠, 제이든 스미스등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SF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12월 12일 전미 개봉이 확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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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의 지구가 정지한 날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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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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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이 영화는 1951년 제작되었었던 SF 영화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세계 2차 세계대전이 끝난후 냉전이 한창이 1950년워싱턴 DC에 우주선이 착륙합니다.그 우주선에선 외교사절단으로 온 외계인 클라투와 로봇 고트가 내려섭니다. 하지만 군인들의 공격으로 클라투는 부상을 당하고 고트는 그런 클라투를 구하게 되지요. 그런 상황속에서 우주인 클라투는 중요한 메세지를 지구인들에게 전달하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더이상 군비 경쟁을 하고 전쟁을 일삼게 된다면 지구를 멸망시켜버리겠다는 메세지였지요.

우주인 클라투역을 맡은 키아누 리부스의 연기력이 궁금하네요. 이외에도 제니퍼 코넬리, 케이시 베이츠, 제이든 스미스, 아론 더글라스, 히로 카나가와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51년 작품과 새롭게 리메이크된 2008년도 작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1951년 원작과 2008년 리메이크 작의 예고편으로나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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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