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site-verification: google5b48f69e9aa743fc.html 또 다른 시선으로Another View :: 심은진 김리우 악플러 고소, 보다 강력한 처벌이 절실하다


2018.07.11 19:11

심은진 김리우 악플러 고소, 보다 강력한 처벌이 절실하다

심은진이 악플러에 대해 강력한 대처를 시사했다. 여전히 말도 안 되는 말들로 악플을 다는 자들은 존재한다. 그리고 스토커처럼 누구 하나에 기생하며 괴롭히는 것을 낙을 사는 미치광이들도 있다. 그런 자들에 대해 더는 선처는 무의미하다. 선처는 곧 자신의 행위에 대한 정당성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다.


심은진이 김기덕의 00다 라는 식의 주장을 한 악플러의 글은 황당하기만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투의 감독 김기덕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 김기덕은 심은진과 친한 후배 김리우라고 한다. 본명이 김기덕일 뿐이다. 물론 악플러의 주장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웬만하면 이런 글 안 올리려고 했는데, 참으로 질기고 질긴 분이십니다. 수 개월을 수차례 계속 계정 바꿔가며 말도 안되는 태그나 댓글로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시는군요. 2년 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도 겁 없이 신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구요. 이미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었고 입고 있었으니, 저는 더욱 강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님. 사람 잘못 고르셨어요. 배우 김리우의 본명이 김기덕이다. 리우 인스타에 제가 태그 되어 많은 말도 안되는 댓글들을 봐야 했다. 수위가 더 높은 글들도 많이 있지만, 이 정도로만 하겠다. 여러분이 힘을 주셔서 저도 상처 받지 않고 강경대응 하겠다. 모아 놓은 캡쳐 사진만 거의 180장에 달한다. 저는 오늘 경찰서에 간다"


심은진은 그동안 악플러에게 당한 상황들을 설명하며 더는 참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신병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집착이 아닐 수 없다. 사실도 아닌 말들을 늘어놓고, 꾸준하게 특정인을 괴롭히는 스토커 범죄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자들이 곧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캡쳐한 사진만 180장에 달한다고 했다. 얼마나 오랜 시간 꾸준하게 악플을 달아왔는지 충분히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정도면 지신의 삶도 포기하고 매달려야 하는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런 자들은 모든 것을 공개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분노도 생긴다.


"누나와는 학교 선후배이자 전 소속사에 함께 있었다. 저도 사실은 가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다. 제 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친구가 갑작스레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친구 SNS를 뒤져 저에게 넘어와서 2년 여간 스토킹과 명예훼손 통신매체음란 모욕 등 온갖 범죄를 저질렀다"


"현재 재판 중에 있으나 한 차례도 재판에 나오지 않아 재판부에서도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누나와 누나 팬들, 가족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빠른 시일 내에 이번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루머의 또 다른 피해자 김리우 역시 입장을 밝혔다. 해당 악플러가 얼마나 죄질이 나쁜지 단박에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지금 공격을 다하는 김리우 역시 친구가 처음 목표였다고 한다. 갑작스럽게 병으로 세상을 떠난 친구를 스토킹하던 자라고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스토커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그로 인해 어쩌면 사망에 이르게 되었을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악플러는 더 용서할 수 없다는 확신으로 다가온다. 자신이 스토커하며 괴롭히던 이가 사망했으면 스스로도 자신이 얼마나 한심하게 살고 있는지 깨달아야 했다.


괴롭히던 사람이 사망하자 친구 SNS를 뒤져 김리우에게 넘어와 2년 여간 스토킹을 해왔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온갖 음란한 말들로 모욕을 했는지 모른다 하니, 중범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리우로도 부족해 아이디를 수시로 바꾸며 심은진에게도 악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고 하니, 이 자는 절대 용서 될 수 없는 존재로 보인다. 


김리우는 해당 악플러가 현재 재판 중이라고 했다. 명예훼손과 통신매체음란 모욕 등으로 고소 당한 상태에서도 한 차례도 재판정에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자는 구속해서 수사를 해야 하는데 한심하다. 고소를 당한 상태에서 심은진에게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고 있었다니 기가 막힐 뿐이다. 


이런 자들은 용서를 하는 순간 자신은 잘못이 없어서 상대가 용서 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에게는 자신이 한 행동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줘야 한다. 더는 그런 짓으로 인생을 좀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도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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